계약금 24만원에 청부살인, 범인은 가이드였다…日관광객 2명 필리핀서 총격피살

필리핀 마닐라 5성급 호텔 앞에서 일본인 관광객 2명이 총격으로 사망했다. 범인은 피해자의 현지 가이드로, 일본인에게 청부살인을 의뢰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