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아르(NE:AR)’ 페슬, 베리링크와 손잡고 러·CIS 건기식 시장 본격 진출

 러시아 및 CIS(독립국가연합)에서도 K-이너뷰티 브랜드 ‘니아르(NE:AR)’를 만날 수 있게 됐다.  ‘니아르’ 제조 판매사인 페슬(대표 윤영훈)은 수출 전문기업 베리링크(대표 김태우)와 협력해 러시아 및 CIS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 K-POP 그룹 ‘트와이스’ 사나를 전속모델로 발탁해 화제가 된 ‘니아르’는 이너뷰티와 다이어트 보조제 특유의 쓴맛과 역한 맛을 개선해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니아르 브이케어’(파인애플맛&자몽맛), ‘니아르 다이어트 캔디’(감귤맛&복숭아맛&블루베리맛&샤인머스캣맛), ‘니아르 글로우틴’(납작복숭아맛&석류맛), ‘니아르 액티포닌 돌외잎’ ‘니아르 에스케어’ ‘니아르 헤모케어’ ‘니아르 프로폴리스’ ‘니아르 멀티비타팩’ 등이 있다.  한국 올리브영 입점과 동시에 베스트 상품으로 선정됐을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