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항일 및 반파시스트 승전 80주년 열병식 2차 리허설 4만 명 참가

중국이 다음달 3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과 중심가 창안제 등에서 진행할 항일 및 반파시스트 승전 80주년 열병식의 2차 리허설이 27일 진행됐다. 이날 리허설은 16일 오후 5시 30분부터 17일 오전 3시 30분(현지 시각)까지 톈안먼 광장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약 4만 명이 훈련과 현장 지원에 참여했다고 홍콩 명보는 18일 보도했다. 앞서 9일 저녁부터 10일 새벽까지 톈안먼 광장 등에서 1차 리허설이 진행됐으며 약 2만2000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2차 리허설에서는 육군의 육상 전차와 해군의 수중 무인체계가 공개됐다. 이 전차에는 무인기에 대한 방어력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4개의 위상배열 레이더와 고고도 유탄발사기가 장착된 것으로 추정된다.신화통신은 종합 훈련에서는 기념식, 집회, 대피 절차가 체계적이고 상호 연결된 방식으로 조직되고 지휘 체계와 조직 지원의 실효성을 검증했다고 전했다. 앞서 첫 번째 리허설 당시 인터넷에 유포된 사진에 따르면 J-35와 J-15T가 공중에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