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걱정 말라더니”…광고 촬영 중 외국인 모델 목 골절

대기업 카드 광고 촬영 연습 중 외국인 모델이 경추 골절 중상을 입고 1년간 보상 없이 지냈다. 하청 구조와 안전 부실 논란 속에 최근 합의에 이르렀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