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친구야, 부럽다”
닭 볏 위에 올라탄 친구를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비둘기. 새초롬한 표정에서 ‘나도 올라가고 싶은데…’라는 바람이 느껴지네요.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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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