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약의 중심축으로 우뚝”…전주대, 2026학년도 미래형 인재 선발 박차

전북 전주에 있는 전주대학교가 글로컬 대학 사업을 통해 K-컬처 허브로서 담대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글로컬 대학 예비 지정을 넘어 본지정 추진에 박차를 가하면서 지역 혁신의 확고한 중심축으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이다.박진배 전주대 총장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꿈과 가능성을 존중하며 그들이 자신의 길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대학이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라며 “우리가 만드는 오늘의 혁신이 학생들의 내일을 밝히고 지역과 세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초개인화’ 학생 성공 지원해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 추구전주대는 초개인화한 맞춤형 교육을 지향한다. 노력의 결실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대학혁신지원 사업 성과평가에서 전국 최고 S등급을 달성했다.전주대는 ‘학생 성공’을 위해 학사제도를 혁신했다. 자유전공학부 신설, 단과대학 통합모집 확대, 전과 제한 폐지 및 다전공제도 개선, 그리고 융합 전공 신설 등을 통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