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로 비행기 표값 130만원 아꼈다”…여행 고수의 꿀팁[알쓸톡]
‘챗GPT’를 활용해 항공권 구매 비용을 130만 원 정도 아꼈다는 인플루언서의 경험담이 주목받고 있다.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에 거주하는 금융 콘텐츠 제작자 캐스퍼 오팔라는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원래 가격이 1,050달러(약 145만 원)인 항공편을 약 92달러(약 12만 원)에 구매했다”고 밝혔다.팔로워가 800만 명 이상인 오팔라는 일상생활에서 돈을 절약하는 꿀팁을 공유해 인기를 얻고 있다.그가 찾은 항공권 구매 방법은 챗GPT에게 물어보는 것이었다. 챗GPT가 ‘구글플라이트’나 ‘스카이스캐너’등 항공권 검색 사이트에 나타나지 않는 숨은 노선을 찾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다음달 OO에서 OO까지 가는 가장 저렴한 방법을 찾아줘. 숨겨진 노선+대체 공항을 포함해서 찾아줘”“이번달 OO에서 떠나는 실수 요금, 반짝 세일 또는 특이하게 저렴한 항공편이 있어?” “구글플라이트나 스카이스캐너에 등록되지 않은 저가항공사는 어디야?”라는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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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