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경험 공간으로 탈바꿈한 LG전자 ‘금성전파사’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있는 ‘금성전파사 새로고침센터’가 10일 인공지능(AI) 경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관람객들은 이곳에서 AI 관련 미디어아트도 관람할 수 있다. 금성전파사는 LG전자가 2022년 문을 연 전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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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