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둘째 임신’ 이시영, D라인 공개 “매일 10㎞ 러닝”
둘째 아이를 임신한 배우 이시영(43)이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이 공개한 영상에는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한달살이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음식점에 가고 놀아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영상에서 이시영은 “뒤에가 호텔이고 오늘 아침운동을 시작한다”며 러닝에 나선 모습을 보여줬다.“미국 와서 너무 할일이 없더라. (아들) 정윤이 캠프하러 온거니까. 유진이도 며칠 뒤에 가니까 저는 이제 거의 3주동안 혼자 있는데 여기는 진짜 할게 없다. 그래서 매일 운동하려 한다”고 말했다.이시영은 “딱 좋은것 같다. 여기서 저희 오빠 집이 대략 5㎞ 정도 된다. 매일 뛰어가고 오고 하면 하루에 10㎞는 뛰는거 아니냐. 이제부터 운동 라이프를 시작해보자”고 다짐했다.이후 이시영은 살짝 나온 D라인을 드러내며 매일 러닝을 이어갔다. “호텔에서 오빠 집까지 4㎞ 정도여서 거의 매일 뛰어갔다. 다른 날에도 꾸준히 아침 러닝”이라며 달리면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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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