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이민기 ‘메리 킬즈 피플’, 시청률 3.2% 출발
MBC TV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메리 킬즈 피플’ 1회는 3.2%(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급한 환자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분성종합병원 응급의학과 의사 우소정(이보영 분)이 대학 동기인 전직 성형외과 의사 최대현(강기영 분)과 죽음을 선택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모습이 펼쳐졌다. 특히 1회는 우소정과 최대현이 국민 영웅으로 칭송받는 축구 선수 최강윤(이상윤 분)에게 조력 사망을 하던 중간, 최강윤이 극심한 고통 속에 다시 살아나자 그 얼굴에 베개를 가져가는 충격적인 서막으로 포문을 열었다.이후 우소정은 같은 병원 간호사 최예나(윤가이 분)로부터 조력 사망을 원하는 환자들의 정보를 전해 들었고, 최대현은 최강윤의 조력 사망시 사용한 약물 벤포나비탈이 잘못됐음을 파악하고 이를 공급하는 구광철(백현진 분)과 김시현(오의식 분)을 찾아가 제대로 된 벤포나비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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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