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섹시 콘셉트에 ‘워터밤’까지 섭렵…한계 없는 변신

가수 전소미가 성숙한 여인으로 파격 변신에 성공했다. 어린 시절 모습부터 대중에 공개됐던 전소미는 귀여운 이미지를 완전히 벗는데 성공, 섹시하고 몽환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지난달 전소미는 약 1년여 만에 신곡 ‘엑스트라’를 발표했다. 이전에 귀엽고 통통 튀는 매력을 보였던 전소미는 이번 ‘엑스트라’에서 완전히 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금발에 번진 화장, 타서 지저분해진 의상 등으로 궁금증을 유발했던 전소미는 갑옷을 연상케 하는 과감한 노출 의상으로 180도 다른 비주얼을 선보였다.‘엑스트라’는 더블랙레이블의 수장이자 히트곡 메이커 테디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찬란하면서도 음산함마저 느껴지는 곡으로 전소미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엑스트라’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장착한 전소미는 ‘워터밤’에서도 섹시 퍼포먼스를 펼쳤다. 그는 지난달 ‘워터밤’에 무대에 연이어 출격, 물을 맞으며 진행하는 라이브임에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과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펼쳐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전소미는 지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