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고소영, 피부관리 비법 “리프팅 레이저 600샷”

배우 고소영(53)이 피부 관리 비법을 공유했다.고소영은 1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 업로드된 ‘고소영 저속노화 비법 (회는 단백질, 뷰티 팁 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이제 내 나이에 관심은 사실 리프팅이다. 얼굴부터 목 전체까지 600샷 맞았다. 어떤 친구들은 그거 하면서 잔다고 하더라. 그냥 따뜻하다”고 털어놨다. “우리 초반에 유튜브 나왔을 때와 (비교하면) 약간 라인이 정리 된 것 같다. 나는 그렇게 느낀다”고 만족해했다. 고소영은 이와 함께 현재 출연 중인 MBN 예능물 ‘오은영 스테이’와 관련 “솔직히 (녹화) 가면 좋다. 내가 힐링 받고 너무 좋다. 근데 상담 들어가면 7시간 길게는 9시간 그렇게 찍는다. 오랜만에 촬영하니까 지치긴 한다”고 털어놨다.그래서 이날 방송에서 몸보신한다면서 마음껏 먹었다. 고소영은 “왜냐하면 방송에서는 훨씬 말라야지 잘 나온다. 근데 나이 들어서 살 빼면 이렇게 피부가 막 꺼진다. 눈도 퀭하게 들어간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