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둘째 임신…영화 흥행까지 겹경사
가수 거미와 배우 조정석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소속사는 “임신 초기라 조심스러운 단계”라며 축복을 당부했다. 한편 조정석은 영화 ‘좀비딸’ 흥행으로 겹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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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