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 아들상 아픔 이겨내고 둘째 임신 “딸…두 달 지나면 만나”
축구선수 박요한의 아내이자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가 둘째 딸을 임신한 근황을 공개했다.박보미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임신한 일상을 담은 사진과 글을 올렸다.공개된 글에서 박보미는 “28주 정기검진 다녀왔다”며 “설복이(태명)는 1.3㎏으로 무럭무럭 자랐고 벌써 띠모니 때 만삭 몸무게 찍어서 걱정했는데 임당도 한방에 통과했다”고 밝혔다.이어 “그런데 이상한 증상이란 증상은 다 겪는 듯하다, 나이는 어쩔 수 없나보다, 임신 후기에 몸무게 무섭게 늘어난다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걸으라고 하셔서 새벽 5시 30분에 밥 먹고 (눈 뜨면 배고픔) 동네 걸었더니 걸음만 하다”고 근황을 적었다.또한 “두 달 조금만 지나면 설복이를 만날 수 있다, 코까지 살찌고 진격의 거인이 되었지만, 배 속에서 꿀렁꿀렁 존재감 뿜뿜하고 있는 설복이를 곧 만난다고 생각하면 너무나 설레고 행복하고 기대된다”면서 “설복아! 건강하게 얼른 만나자 보고 싶어”라고 덧붙였다.덧붙인 해시태그 “#임산부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