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죽 350인분’…안유성 셰프, 침수마을에 따뜻한 한 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알려진 안유성 셰프가 전남 나주시 수해 현장을 찾아 전복삼계죽과 갈비찜 등 350인분의 식사를 대접했다. 조리 명장 안 셰프는 재난 현장마다 직접 요리로 위로를 전해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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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