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여고생에 우산 빌려줬더니…문앞에 놓인 뜻밖의 선물
폭우 속 등굣길, 고장 난 우산을 들고 당황하던 여고생들에게 우산을 건넨 한 주민의 배려가 복숭아와 감자, 손편지로 돌아왔다. 온라인에 알려진 이 사연은 누리꾼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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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