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굿즈 ‘최강레시’ 잘나가요”
24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 있는 ‘KBO(한국야구위원회) 최강레시 스토어’에서 직원들이 다양한 굿즈를 소개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최근 출시한 한정판 굿즈 ‘최강레시’ 시즌2 판매량이 한 달 만에 6만 개를 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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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