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미리보기]부산신항 배후 역세권-직주근접 아파트

부산신항 개발사업의 배후지인 부산 서부권에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거주할 수 있는 민간지원 공공임대 아파트가 공급된다. 대방건설은 민간지원 공공임대 아파트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리버’를 공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 강서구 범방동에 들어서는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리버는 5개 동(지하 2층∼지상 최고 31층), 498채 규모다. 젊은층 수요가 많은 전용 59m²로 모두 공급된다. 부산 서부권은 최근 에코델타시티 스마트시티 조성, 가덕도 신공항 건설, 사상 스마트시티 개발, 명지국제신도시 개발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이 본격화되며 실수요자 중심의 주거 수요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단지는 올해 안에 부분 개통할 것으로 전망되는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부경경마공원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부전∼마산선을 이용하면 사상·서면 등 부산 중심지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부산신항 배후 국제물류도시 내에 있어 산업단지 북측과 남측 모두 차량을 이용해 10분대로 도착할 수 있는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