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성공 중시 ‘사람 중심 디지털 전환’ 추진

GS그룹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사람 중심의 디지털 전환(DX)’을 적극 추진 중이다. 계열사별로도 맞춤형 교육과 복지제도를 강화하며 인재 육성과 기업 경쟁력 강화라는 두 축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GS그룹은 사람 중심 DX의 일환으로 디지털 업무 혁신 커뮤니티인 ‘52g(Open Innovation GS)’ 활동을 하고 있다. 허태수 GS그룹 회장 부임 직후 출범한 52g는 현장의 자발적이고 작은 성공 경험을 중시하는 문화를 지향한다. 구성원이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적응하고 이를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커톤 등 다양한 디지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GS 해커톤은 전 계열사 직원들이 팀을 이뤄 인공지능(AI) 기반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며 업무 혁신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장이다. 단순 발표에 그치지 않고 우수 아이디어는 후속 사업화까지 연계되며 직원들의 창의성과 디지털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52g 활동에 참여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