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숲 등서 식용식물-나무심기 행사

신세계푸드가 임직원 참여로 환경보전과 임업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지난달 21일 경기 포천시에 있는 국립수목원에서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보전을 위한 생태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광릉숲’ 일대에서 이뤄졌으며 정화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임직원과 가족들은 수목원 내 산림박물관에서 생물다양성 교육을 받았다. 이후 숲 해설가와 함께 수목원에 서식하는 새들에게 먹이를 주는 프로그램인 ‘버드 피딩’ 체험에 참여했다. 수목원 내 ‘약용식물원’에서는 오이와 토란, 당근, 들깨 등의 식용 식물과 자생 식물 50여 종을 심으며 ‘맛있는 정원’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 식재에는 국립수목원 전시원 관리 부산물로 제조된 친환경 비료가 사용됐다. 신세계푸드는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기념해 5월 17일 충남 태안군에 있는 천리포수목원에서도 환경보전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