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져 있는 가족-친구와 ‘인생네컷’… 마음도 이어준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함께 있는 듯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최근 농심이 선보인 ‘인생을 맛있게, 네컷’ 캠페인은 그런 따뜻한 상상을 현실로 옮긴 프로젝트다. 창립 60주년을 맞아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셀프 포토 스튜디오 ‘인생네컷’과의 협업을 통해 떨어져 있는 가족과 친구, 동료들이 하나의 사진 안에 담길 수 있는 가상 촬영 체험을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국내외 730여 개 인생네컷 매장에서 각자 촬영한 사진을 하나로 합쳐 함께한 듯한 네 컷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캠페인 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이준 어린이와 친구들이었다. 장기 치료로 친구들과의 일상을 오랫동안 즐기지 못한 준이를 위해 농심은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물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만큼은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도록 친구들과 인생네컷 사진을 함께 남기는 이벤트를 마련한 것이다. 유튜브 채널 ‘원더맨’과 협업한 영상 속 준이는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