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분실한 시계 찾아라”…8t 쓰레기 뒤지게 한 中당국 뭇매
중국 지방정부가 분실된 스마트워치를 찾겠다며 청소노동자들을 폭염 속 8톤 쓰레기 더미에 투입해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 지자체는 이를 '관광객 배려 행정'이라 홍보했지만, 온라인에서는 '노동력 착취'라는 비판이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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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