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손석구와 또 핑크빛 “설렌 적 많아”
‘살롱드립’ 100회를 맞은 개그우먼 장도연이 이옥섭 감독, 구교환과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방송에서는 손석구와의 핑크빛 인연도 다시 언급돼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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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