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24시간 민원 상담… 국민 편의 높인다
이재명 정부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인공지능(AI)을 국가 성장 동력으로 삼고 사회 전반의 혁신을 견인하는 국가 AI 전략을 강력히 추진 중이다. 정부는 초거대 AI 국산화 및 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AI 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AI 기반의 공공 서비스 혁신으로 국민이 체감할 변화를 이끌고자 다양한 공공기관 과제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국가적 흐름 속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은 2024년부터 디지털·AI 대전환(DX-AX) 원년 선언을 시작으로 공공 서비스 각 분야에서 디지털 및 AI 등 신기술을 활용해 정부 정책과 보조를 맞춰 나가고 있다. 공단은 2024년에 디지털 업무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종합민원실 디지털 창구 시스템 확대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지사의 종이 서류 중심 업무 처리 절차 개선을 통해 33종의 서식을 디지털화해 처리하고 있다. 또 ‘AI OCR 시스템 도입’을 추진해 문서 스캔만으로 서식 분류, 정보 추출 및 자료 연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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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