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 뭔가 닿았다”…브라질 기자 실종사건 취재중 시신 찾아
브라질에서 실종된 13세 소녀를 취재하던 기자가 강물 속에서 느낀 감촉이 시신 발견의 단서가 됐다. 기자의 즉각적인 신고로 구조대가 수색을 재개했고, 곧 인근에서 시신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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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