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침수됐다” 성난 수재민 주먹질에 부여군수 봉변
충남 부여 수해 현장을 찾은 박정현 군수가 60대 주민에게 주먹을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 부여군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형사 고발을 검토 중이며, 공무원 노조는 “무관용 대응”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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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