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탕물에 의자-테이블 둥둥…괴물폭우 맞은 광주 스타벅스

기록적인 폭우로 광주 북구의 한 스타벅스 매장이 침수됐다. 1층 전체가 흙탕물에 잠긴 모습이 SNS를 통해 확산됐으며, 스타벅스 측은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광주의 일일 강수량은 기상 관측 이래 최다인 426.4㎜를 기록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