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공연서 美CEO 불륜 딱 걸렸다…전광판 생중계
세계적인 록 밴드 콜드플레이의 콘서트 도중, 미국 AI 기업 고위 임원 두 명의 다정한 모습이 전광판에 비치며 불륜설이 불거졌다. 해당 영상은 SNS를 통해 확산되며 글로벌 커뮤니티를 뒤흔들었다.■ ‘키스 카메라’에 찍힌 두 사람…관객도 “헉”1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콜드플레이는 전날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대규모 콘서트를 열었다. 공연 중 무대 전광판에 ‘키스 카메라’ 이벤트가 진행되던 순간, 뜻밖의 장면이 포착됐다.카메라에 잡힌 인물은 뉴욕에 본사를 둔 AI 기업 ‘아스트로노머(Astronomer)’의 최고경영자(CEO) 앤디 바이런과 최고인사책임자(CPO) 크리스틴 캐벗이었다.두 사람은 관객석에서 다정한 백허그 자세로 공연을 즐기고 있었으며, 전광판에 얼굴이 비치자 급히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카메라 밖으로 벗어났다.이를 본 콜드플레이의 리더 크리스 마틴은 “우리가 나쁜 짓을 한 건 아니길 바란다”며 “바람을 피우고 있거나, 아니면 그냥 수줍은 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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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