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30억 상암동 건물 매각, 아내 수술비 때문 아니다”
방송인 이수근(50)이 최근 건물을 매각한 이유가 아내의 수술비 마련 때문이라는 일부 추측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건물 매각, 아내 수술비 마련과 무관”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1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수근 씨 아내 명의의 건물 매각 관련 기사에 대해 사실을 바로잡고자 한다”며 “보도에서는 건물을 매도하는 이유가 가족의 건강 문제로 인한 치료비 마련과 관련된 것처럼 언급되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이어 “해당 건물의 매각은 개인적인 투자 판단과 자산 운용 계획에 따른 결정이었으며, 특정한 개인사나 건강 문제와는 무관하다”고 덧붙였다.끝으로 소속사는 “오해가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수근 씨에 대한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수근 아내 박지연, 친오빠 통해 신장 재이식앞서 이수근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지상 3층짜리 건물을 토지 거래 플랫폼에 매물로 내놓았다. 해당 건물은 연면적 229.88㎡(약 69평) 규모로, 매도 희망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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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