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보, 아시아 첫 매장 여주에 개장… 체험형 콘텐츠·굿즈 구성 강화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가 공식 매장을 개장했다. 독일에 본사를 뒀으며 100년 넘게 젤리를 만들어온 하리보는 한국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아시아 첫 공식 매장 출점지로 택했다.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들어서는 순간부터 매장까지 향하는 길은 마치 놀이공원에 들어서는 분위기였다. 브랜드 특유의 알록달록한 색감의 광고판과 현수막이 아울렛 곳곳에 있었으며 매장 앞에 다다르자 하리보 브랜드 마스코트 골드베른(황금곰)이 입구를 맞이하고 있었다. 매장은 하리보 고유의 색감을 바탕으로 꾸며졌다. 노란색과 빨간색 등 주요 패키지 컬러를 매장 인테리어 전반에 적용했고 입구에는 브랜드 상징인 ‘골드베어’ 캐릭터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매장 전면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을 유도할 수 있도록 안내 배너와 브랜드 홍보물도 비치돼 있다.매장에서 인상 깊었던 곳은 ‘픽 앤 믹스 스테이션’와 ‘익스클루시브 코너’다. 픽 앤 믹스스테이션은 젤리들을 소비자가 직접 집게로 집어 무게로 계산해 구매하는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