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카페 화장실서 몰카 촬영한 10대, 손님 신고로 덜미
제주 서귀포의 한 카페에서 10대 남학생이 여자 화장실에 휴대전화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시도하다 손님의 신고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휴대폰을 압수해 디지털 포렌식 작업 중이며,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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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