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얼음 용량 늘리고 위생 관리 기능 강화한 제품 선보여

찜통 더위가 이어지면서 시원한 물과 얼음을 자주 찾게 된다. 정수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정수기별 기능을 꼼꼼하게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코웨이는 얼음정수기 기능을 강화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코웨이는 ‘아이콘 얼음정수기 스탠다드’, ‘얼음정수기 RO’를 내놓았다. 얼음정수기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 것이다. 얼음정수기 RO는 물속에 녹아 있는 미세 플라스틱, 중금속, 바이러스 등 유해 물질을 거르는 RO필터 기술을 사용한 제품이다. 코웨이는 “특허 기술인 ‘크리스털 제빙 시스템’을 적용해 얼음을 만들 때 물속 기포를 제거함으로써 단단하고 깨끗한 얼음을 생성한다”고 밝혔다. 이어 “얼음과 냉수를 따로 만드는 ‘듀얼 냉각 시스템’으로 하루 최대 4.9㎏의 얼음을 만들 수 있어 얼음을 많이 소비하는 이들도 충분하게 얼음을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아이콘 얼음정수기 스탠다드는 얼음 저장고를 대폭 늘리고 위생 관리 기능 등을 강화했다. 얼음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