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빙산이 마을 코앞에…붕괴땐 쓰나미” 그린란드 주민 대피령
그린란드 서부의 어촌 마을 앞바다에 초대형 빙산이 접근해 주민 170명이 불안에 떨고 있다. 빙산이 무너질 경우 해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상점·공장은 문을 닫았고, 당국은 대피령을 내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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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