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벡스코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참가… “UAM 등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
대한항공은 오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에 참가해 미래 스마트모빌리티사업 비전을 제시하고 첨단 항공우주사업 기술 역량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WSCE는 세계 각국 스마트시티 관련 최신 기술과 혁신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통부 등이 공동으로 주최한 아시아 최대 스마트시티 관련 전시회다. 지난해 전 세계 70개국에서 330여개 기관과 기업이 엑스포에 참가했고 3만9000여명이 방문했다. 특히 올해는 도시가 주체가 되는 행사로 전면 개편해 스마트시티 분야 혁신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대한항공의 경우 새로운 기업가치체계 ‘케이이웨이(KE Way)’를 중심으로 자체 항공우주사업 역량과 스마트모빌리티 관련 최신 기술을 소개한다. 부스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연결(Connecting for a better world)’이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세부적으로는 미래항공모빌리티(AAM), 디지털 기반 유지·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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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