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25년 연애 중에도 ‘꽃 미모’

배우 오나라가 아름다운 원피스 자태를 선보였다.그는 지난 14일 소셜미디어에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사진 속 오나라는 화려한 무늬의 원피스를 입고 밝게 웃고 있다.그는 꽃을 배경으로 앉아 다른 곳을 응시하기도 했다.오나라는 전신 사진에서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그는 과일을 짚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오나라는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다. 그는 오는 18일 방송하는 JTBC 드라마 ‘착한 사나이’에 출연한다. 오나라는 배우 김도훈과 25년째 연애 중이다. [서울=뉴시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