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급성 골괴사로 수술”…데뷔 25주년 콘서트 취소

가수 보아가 급성 골괴사 진단을 받고 수술을 앞두면서 데뷔 25주년 단독 콘서트를 전격 취소했다. 소속사 SM은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며, 앨범은 예정대로 발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