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 천둥·번개 동반 비…밤 사이 대부분 그쳐

15일 화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다 밤 사이 그치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며 “이날 밤까지 비가 내리다 다시 내일(16일) 오전부터 비가 시작되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서울, 인천, 경기 10~40㎜ ▲서해5도 5~20㎜ ▲강원 내륙·산지, 강원 북부 동해안 10~60㎜ ▲강원 중·남부 동해안 5~40㎜ ▲충북 10~60㎜ ▲대전, 세종, 충남 10~40㎜ ▲광주, 전남, 전북 10~40㎜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10~60㎜ ▲울릉도, 독도 5~40㎜ ▲제주도 5~10㎜다.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고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보행자 안전사고, 낙뢰사고에 유의해야겠다.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시간당 55㎞ 내외(산지 순간풍속 70㎞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풍랑특보가 발효된 경북북부앞바다는 오후까지, 강원 앞 바다와 동해 남부 남쪽 먼 바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