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빌려주면 고수익?…보이스피싱 ‘셋팅폰’ 덫입니다
텔레그램 광고를 보고 보이스피싱 조직에 '셋팅폰' 4대를 전달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이 휴대폰을 통해 피해금은 가상화폐로 세탁됐으며, 경찰은 “폰·유심 대여는 명백한 불법”이라며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빙자한 보이스피싱 수법에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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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