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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영등포전통시장 일대, 49층 주상복합으로총 1182세대 대형 주상복합지난달 조합설립변경 인가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영등포전통시장 인근 영등포1-12 재정비촉진구역(영등포동5가 22-3 일대)이 조합설립변경인가를 완료하고, 최고 49층 높이 주상복합단지로 본격적인 재정비에 돌입하는 변화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재정비촉진사업’은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으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주거환경뿐만 아니라 도시 기능까지 종합적으로 정비하는 것. 영등포1-14, 1-18구역이 영등포1-12구역으로 통합됨에 따라 구는 지난달 조합원 등을 변경하는 조합설립변경을 인가했다.영등포1-12구역은 여의도, 영등포 중심지와 근접한 주거지다. 해당 구역에는 지상 49층, 총 1182세대 규모의 대형 주상복합이 들어선다. 특히 상업지역 비주거 비율이 20%에서 10%로 완화됨에 따라 주택 공급이 기존 413세대에서 1182세대로 확대된다. 지난해 구가 상가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