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장에 ‘李 대장동 변호인’ 조원철…여성 첫 병무청장 홍소영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11개 부처 차관급 12명에 대한 인선을 단행했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차관급 인선에 대해 발표했다. 교육부 차관에는 최은옥 전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에 구혁채 과기부 기획조정실장,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에 박인규 서울시립대 물리학과 석좌교수, 관세청장에는 이명구 현 관세처장이 임명됐다.국토교통부 제2차관에는 강희업 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에는 노용석 현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실장이 발탁됐다. 국가유산청장에는 허민 전남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가, 질병관리청장에는 임승관 현 국립중앙의료원 중앙감염병원 설립추진단장,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에는 강주엽 현 행복도시건설청 차장이 임명됐다.국가보훈부 차관에는 강윤진 현 국가보훈부 보훈단체협력이 임명됐다. 보훈부가 창설된 1961년 이후 64년 만에 여성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