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여신’ 권은비 “욕조서 물 맞으며 무대 연습해”
가수 권은비가 ‘워터밤’ 무대 준비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에는 ‘워터밤 씹어 먹은 권은비와 이민혁이 알려주는 워터밤 첫 번째 레슨’이라는 제목이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에서 ‘워터밤’을 앞둔 권은비는 “(이민혁과) 같이 헬스장 다녔다”라고 했고, 이민혁은 “헬스장 안 나오지 않았냐”라며 “‘워터밤’ 앞두고 며칠 나오는 거 아니냐”라고 했다.또 이민혁은 “헬스장은 일주일에 세네 번, 작년 워터밤 때는 한 달에 40번 갔다”고 밝혔다.권은비는 “2023년이 ‘워터밤’ 처음이지 않았냐”라며 “저도 똑같이 처음이었다”고 했다. 이민혁은 올해 ‘워터밤’ 날짜를 물은 뒤, “다른 요일 나가서 다행이다”라며 “(권은비가) 화제성 깡패 아니냐”라고 덧붙였다.이민혁은 “물 맞는 게 참 걱정이다”라고 했고, 권은비는 “2023년에 ‘워터밤’을 처음 나갔는데 감이 안 와서 욕조 안에서 물 맞으면서 연습해 봤다, 스타일리스트 선생님이 샤워기로 물 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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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