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 근무하는 학교 찾아온 장모, ‘교내 불륜 영상’ 틀었다

사위의 외도 영상을 사위 근무지에서 재생한 50대 장모에게 벌금형이 구형됐다. 영상은 딸이 남편의 휴대전화에서 발견해 장모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 모두 법정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