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산업단지 조성 착착 생산 중심도시 전환 목표
대전도시공사는 산업단지 1768만5950㎡ 조성,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등 주요 시책 사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가장 빨리 진행되는 산업단지는 약 85만㎡ 규모인 서구 평촌지구 산업단지로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공사는 입주 기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출 협약, 대금 납부기간 탄력 운영 등을 한다. 유성구 탑립·전민 국가산업단지는 올 하반기(7~12월) 보상을 해 내년 착공 예정이다. 서구 오동지구는 2027년 보상에 들어가 2028년에 착공하고, 봉곡지구는 내년 개발제한구역 해제, 2028년 보상 착수, 2029년에 착공 예정이다. 하기지구와 안산 첨단국방융합클러스터는 올해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돼 내년에 보상과 착공이 이뤄진다.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유성구 교천동 일대 나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는 3조4500억 원이 투입된다.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보상 착수, 2028년 초 착공 예정이다. 삼정지구는 내년에 개발제한구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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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