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버그도 생명” 외치던 환경운동가, 알고보니 AI 조작 영상
환경운동가가 러브버그 방역을 두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SNS에서 실제 뉴스처럼 퍼졌으나, 확인 결과 AI가 만든 조작 이미지로 밝혀졌다. 손가락 수 변화, 어색한 전선 등 합성 흔적이 발견됐고, AFP는 “AI 이미지의 시각적 왜곡은 조작 식별의 핵심 단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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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