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앞에서 묘기까지…청소년 자전거족 도로의 무법자로

도심 도로를 자전거로 점령한 청소년들의 위험한 행동에 버스기사들이 공포를 호소하고 있다. 일부는 버스 앞에서 자전거 묘기까지 부리며 사고 위험을 높이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