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국정운영 잘해” 64%-“잘 못해” 21%… “김민석 적합” 43%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후 첫 한국갤럽 국정운영 평가에서 응답자의 64%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대통령 직선제 부활 이후 선출된 9명의 대통령 중 네 번째로 높은 수치다. 향후 경제 전망을 묻는 질문엔 ‘좋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52%로 7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총리 적합 여부를 묻는 질문엔 43%가 ‘적합하다’고 답했고 31%는 ‘적합하지 않다’고 봤으며 25%는 의견을 유보했다.● 첫 국정운영 평가, 역대 대통령 중 네 번째27일 한국갤럽이 24∼26일 전국 성인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응답률 13.4%·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한 결과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64%였다. 이 대통령이 6·3 대선에서 득표한 49.42%보다 크게 올라간 수치다.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1%였으며 15%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 대통령의 직무 긍정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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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