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문자에 ‘오빠’ 호칭 쓰거나 ‘♥’ 붙이면 단속” 폭로
북한에서 한국 드라마와 K팝을 유포한 주민이 공개 총살당했다는 탈북민 증언이 나왔다. ‘오빠’ 호칭과 하트 이모티콘까지 단속 대상이 된 가운데, 관련 증언은 유엔 인권이사회에 보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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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