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피자집…“2000원 추가 클릭해야 주문받아요”
배달 앱에서 2000원 팁을 강제한 피자 가게가 메뉴명 도용 논란에 휘말렸다. 해당 가게는 ‘피굽남피자’ 가맹계약이 종료된 매장으로, 본사는 브랜드 훼손을 이유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