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대놓고 자랑…“약도 사 오고 발라줘요”

개그우먼 김지민이 예비 남편 김준호와의 문자 대화를 공개했다. 땀띠 걱정에 직접 약국까지 다녀온 김준호의 자상한 모습에 김지민은 “이런 남자 없어요”라며 감동을 전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