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도전과 도약’에 나서는 LG에너지솔루션… 기술력-현지 생산-리밸런싱 3박자 통해, 글로벌 ESS 시장 선점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비(非)전기차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전략적으로 강화하며 수주 확대와 리밸런싱(생산체계 조정) 등 다양한 움직임을 통해 시장 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는 최근 에너지 전환이 본격화되며 ESS가 전력 인프라의 중요한 축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관세, 정책, 환율 등 외부 요인에 기인한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이 지속됨에 따라 다양한 활로를 찾고 있다. 공격적으로 전기차 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며 현 상황을 타개한다는 방침인 것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기술력, 현지 생산 역량 강화, 생산 시설 리밸런싱 등을 통해 글로벌 ESS 시장을 선점하고 배터리 사업을 균형 있게 확장해 전기차 캐즘 속에서도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실현하며 지속 성장을 하고 있다.글로벌 ESS 수주 확대를 통해 시장 선점하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최근 1년간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와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ESS와 관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